사회
“부산 미래 성장동력 발굴”…제11회 미래전략캠퍼스 성황리 개최, 스타트업·해양·관광 미래 논의
뉴스보이
2026.03.26.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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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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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산업 관계자 1,000여 명이 참석, 4가지 미래가치 산업을 논의했습니다.
창업가 항해 프로그램 신설로 청년 스타트업의 글로벌 확장을 지원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11회 미래전략캠퍼스가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부산의 미래 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지산학연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이번 행사는 주요 산업 관계자 1,0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캠퍼스는 해양산업과 지식서비스, 스타트업과 시장 기회, 관광마이스와 스포츠, 아시아 시장과 도시 브랜드 등 4가지 미래가치 산업을 주제로 진행됩니다. 이틀간 8개 트랙, 16개 세션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집니다.
특히 트렌드노트 공저자 이원희 이사와 시대예보 시리즈 송길영 작가가 참여하는 엑스퍼트 스페셜 세션이 마련되었습니다. 또한 주부산일본국총영사관과 일본정부관광국이 함께하는 한·일 협력 세션, 부산테크노파크와 조광페인트가 참여하는 제조업 혁신 세션도 운영됩니다.
해양수산부, 부산항만공사, 한국산업은행 등 주요 기관과 모모스커피, 삼진어묵 등 혁신 기업들이 각 분야의 동향과 미래 전략을 공유합니다. 올해는 '창업가들의 항해' 프로그램을 신설하여 선배 기업가와 청년 스타트업 간 교류를 강화하고 글로벌 확장 기반을 마련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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