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새울원자력, "원전 운영현황 공유" 올해 첫 원전소통위원회 개최
뉴스보이
2026.03.26.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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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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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울 1·2호기 정상 운영 및 3·4호기 공정·시운전 현황을 공유했습니다.
지역사회 단체장, 주민 등 총 16명의 위원이 참여하여 상생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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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가 26일 올해 첫 원전소통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위원회는 발전소 운영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상시 소통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원전소통위원회는 새울원자력본부 경영진과 울주군의회 의원, 지역사회 단체장, 지역주민 및 여성 등 총 16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임 원전소통위원 7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습니다.
새울원자력본부는 정상운전 중인 새울 1·2호기 운영과 새울 3·4호기 공정 및 시운전 상황 등 현황을 공유했습니다. 또한 2026년도 1분기 지역 소통 활동 실적과 독립유공자 대상 난방비 지원 등 다양한 지역복지 증진 활동 시행 내역을 밝혔습니다.
소유섭 새울원자력본부장은 원전소통위원회를 통해 지역과 대화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모으겠다고 전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여러 지역 상생 방안을 구상하고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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