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진주시, 상습 정체 '개양오거리~새벼리' 도로 8차선 확장 본격 추진
뉴스보이
2026.03.26.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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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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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왕복 6차로를 8차로로 확장하며, 2027년 연말 마무리 목표입니다.
올해 말 착공 예정이며, 터미널 이전 등 증가할 교통량에 대비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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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가 상습 교통정체 구간인 가좌동 개양오거리에서 새벼리 구간의 도로를 확장합니다. 시는 이 지역의 교통체증을 해소하고 보행자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교통 환경 개선에 나선다고 26일 밝혔습니다. 특히 개양오거리 일대는 진주 시민들이 가장 혼잡한 구간으로 꼽을 만큼 오랜 기간 정체를 겪어왔습니다.
시는 개양오거리 새벼리 구간의 도로를 기존 왕복 6차로에서 왕복 8차로로 확장하는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이 사업은 향후 여객자동차터미널 이전 등으로 증가할 교통량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입니다. 2020년 실시계획 인가를 완료하고 2023년 4월 사전 조사 용역을 마쳤으며, 지난 2월부터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했습니다.
진주시는 올해 말까지 실시설계를 포함한 각종 행정절차를 마치고 사업비를 확보한 뒤 공사에 착공할 계획입니다. 도로 확장 공사는 2027년 연말께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또한 가좌동 은하수초등학교 앞 보도육교 설치 사업도 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 중입니다.
김기식 교통안전국장은 보도육교가 준공되면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이 조성되고 인근 공공시설 간의 보행 접근성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공사로 인한 통행 불편을 최소화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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