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강릉 남부권 13조원 규모 AI 데이터센터 '첫 삽'…AI 시대를 선도할 첫 걸음
뉴스보이
2026.03.2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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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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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남부권에 총 13조 8천억 원 규모의 1기가와트급 하이퍼스케일 단지를 조성합니다.
풍부한 전력과 토지 확장성을 갖춰 해외 기업들의 현장 실사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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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 남부권 일원에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건립사업이 본격화됩니다. 강릉시는 26일 강동면 사업부지에서 AI 데이터센터 건립사업 기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이 사업은 연내 착공을 목표로 합니다.
박소희 강릉디씨피이에프 대표는 강릉이 풍부한 전력, 토지 확장성, 주민 수용성 등 AI 데이터센터 입지의 핵심 요소를 복합적으로 갖춘 최적의 장소라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실시 설계를 진행 중이며, 올해 상반기에는 해외기업들의 현장 실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번 사업은 총 1기가와트 규모의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특화단지를 조성하는 것입니다. 총사업비는 13조 8천억 원 규모로, 1단계 사업에는 1조 4천억 원을 들여 80메가와트 규모로 추진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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