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남동발전, AI 점검 로봇 배치 "발전소 안전 사각지대 해소"
뉴스보이
2026.03.26.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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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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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발전본부 석탄이송설비에 발전사 최초로 배치되어 24시간 가동 중입니다.
소음 및 열화상 분석 AI로 미세 징후를 포착하고, 핵심 설비 적용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남동발전이 국내 발전사 중 처음으로 인공지능(AI) 점검 로봇을 발전소 현장에 배치했습니다. 이 로봇 시스템은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발전소 안팎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한국남동발전은 'AI 기반 발전설비 점검 로봇 시스템'을 구축하고 24시간 지능형 자동 점검 체계를 3월 26일부터 본격 가동했습니다. 현재 이 시스템은 삼천포발전본부의 석탄이송설비에 우선 설치되어 운영 중입니다.
로봇 본체에는 소음과 열화상을 분석하는 AI 모델 및 마이크가 탑재되어 현장의 미세한 징후를 실시간으로 포착합니다. 특히 발전소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AI 학습 모델'을 통해 비정상적인 발열 상황만을 정확하게 골라낼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한국남동발전 관계자는 앞으로 로봇의 소형화와 경량화는 물론, 누설 징후를 찾아내는 AI 모델을 추가 개발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석탄이송설비를 시작으로 보일러, 터빈 등 발전소 핵심 설비 전반으로 AI 기술 적용 범위를 넓혀나갈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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