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소방청, 신임 소방위 31명 임용…김승룡 소방청장 "창의와 혁신의 소방 전문 인재로 거듭나길"
뉴스보이
2026.03.26.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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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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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1년간의 전문 교육을 마치고 전국 17개 시도 소방본부에 배치됩니다.
최고 성적자 시상과 대를 잇는 소방관 등 다양한 사연도 주목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소방청은 3월 26일 충남 공주 중앙소방학교에서 제31기 소방간부후보생 졸업 및 임용식을 개최했습니다. 1년간의 전문 교육과 훈련을 마친 신임 소방위 31명은 전국 17개 시·도 소방본부에 배치됩니다.
이번에 임용된 31명(남 27명, 여 4명)은 지난해 3월 입교하여 화재, 구조, 구급 등 재난 대응 전술과 현장 지휘, 소통 리더십 교육을 이수했습니다. 이들은 소방위(일반직 6급 상당)로서 각 지역의 최일선 재난 현장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예정입니다.
교육 과정에서 최고 성적을 거둔 최윤재 소방위는 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하승진 소방위는 국무총리상을, 석동환 소방위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또한, 주재우 소방위와 이지정 소방위는 대를 이어 소방관의 길을 걷는 부자·부녀 소방관으로, 김동준 소방위는 현직 소방사 출신으로 재임용되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국민의 생명을 지키겠다는 사명감을 강조하며 정부의 든든한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김승룡 소방청장은 신임 소방위들의 임용을 축하하며 창의와 혁신의 소방 전문 인재로 거듭나길 당부했습니다.
한편, 소방간부후보생 제도는 1977년 제1기 선발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1,139명의 간부를 배출했습니다. 다음 기수인 제32기 후보생 30명은 오는 3월 30일 중앙소방학교에 입교하여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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