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산단공, 구미산단에 380억원 투입 '업무문화복합시설' 착공…2027년 말 준공 예정
뉴스보이
2026.03.26.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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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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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1층, 지상 10층 규모로 기업지원, 창업공간, 복합여가·문화센터가 들어섭니다.
구미산단 근로자와 지역 주민을 위한 민관 협력 복합시설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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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공단은 3월 26일 구미국가산업단지에서 ‘업무문화복합시설’ 착공식을 개최했습니다. 동시에 입주기업과 함께 산업단지 내 탄소흡수원 확산을 위한 식목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 시설은 총사업비 380억 원이 투입되어 지하 1층, 지상 10층 규모로 조성됩니다. 2022년 복합문화센터 공모 선정을 시작으로 올해 착공에 이르렀으며,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신축 건물에는 기업지원기관 및 창업기업 사무공간, 복합여가시설, 복합문화센터 등이 들어서 민간과 공공이 함께 사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이날 착공식에는 이상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 구자근 구미갑 국회의원, 김장호 구미시장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착공식에 이어 진행된 식목행사에서는 ‘공장 지붕에 태양광, 땅에는 나무’라는 슬로건 아래 탄소흡수원 확산 캠페인이 전개되었습니다. 참석자들은 ㈜GS구미열병합발전 일대에 서양측백, 황금회화나무 등 탄소흡수 능력이 뛰어난 수종 50여 그루를 심으며 녹색 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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