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부 "호르무즈 통행 양자협의 없었다…이란 선박 정보 요청은 인도적 상황 관련"
뉴스보이
2026.03.26.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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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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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사의 주장과 달리, 외교부는 호르무즈 해협 통행 관련 협의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의 선박 정보 요청은 정박 중인 배의 인도적 상황 안전 조치를 위한 것이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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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이란대사가 한국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과 관련해 한국 정부에 선박 정보를 요청했다고 밝혔으나, 외교부는 관련 협의를 한 바 없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사이드 쿠제치 주한 이란대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한국 정부에 선박 리스트와 자세한 정보를 요청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박일 외교부 대변인은 조현 외교장관이 지난 23일 이란 외교장관과 통화한 내용은 정박 중인 배의 인도적인 상황 발생 시 안전 조치에 관련된 내용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란으로부터 선박 정보 요청을 받은 바 없으며, 현재까지 이란과 한국 선박 통항과 관련해 협의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미국·이스라엘 연관 선박의 통행 불허 방침에 대해서도 외교부는 전해들은 바 없다고 말했습니다.
외교부는 호르무즈 해협 문제는 앞으로의 사태 추이, 미·이란 간 협상 동향 등 국제사회의 논의가 복합되어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우리 선박과 선원의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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