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수능 총괄'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신임 원장에 김문희…여성 최초
뉴스보이
2026.03.26.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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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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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고시 38회 출신으로 교육부 대변인, 정책기획관 등을 역임했습니다.
전임 원장 사퇴로, 2027학년도 수능 난이도 안정화가 당면 과제입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제14대 원장에 김문희 한경국립대 산학협력단 부교수가 선임되었습니다. 국무총리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는 3월 26일 이사회를 열고 김문희 부교수를 평가원장으로 낙점했습니다.
신임 김문희 원장의 임기는 3월 30일부터 2029년 3월 29일까지 3년간입니다. 김 원장은 행정고시 38회로 공직에 입문하여 교육부 대변인, 정책기획관, 기획조정실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습니다.
이번 원장 선임은 전임 오승걸 평가원장이 수능 영어 영역 난이도 조절 실패 논란으로 사퇴한 데 따른 것입니다. 김문희 신임 원장은 오는 11월 치러질 2027학년도 수능 난이도 안정화와 6월 모의평가 주관이 당면 과제로 꼽힙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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