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진태 "원주 교통망 대전환"… 국도·국지도 4개 사업 반영 총력
뉴스보이
2026.03.26. 17:42
뉴스보이
2026.03.26. 17:42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예타 조사 중인 4개 사업은 국도19호·42호, 국지도88호·49호 확장·신설입니다.
원주 서부권 교통 혼잡과 역세권·기업도시 교통 수요에 대응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26일 원주시 흥업면 사제리 국도19호선 흥업 지정 우회도로 예정지를 방문하여 원주 서부권 교통 혼잡 해소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김 지사는 원주지방국토관리청 도로관리국장 등 관계자들과 현장 간담회를 열고, 도심외곽 순환도로 조성 등 교통 지·정체 해소 방안을 건의했습니다. 또한 원주 미래 도로망 완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현재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인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원주권역 4개 사업이 후보로 선정되었습니다. 주요 사업은 국도19호 흥업 지정 우회도로 4차로 신설, 국도42호 문막 흥업 6차로 확장, 국지도88호 간현 가곡 4차로 확장, 국지도49호 법천 노림 4차로 확장 등입니다.
김 지사는 원주 서부권의 교통 혼잡 해소와 서원주역, 만종역 등 역세권 개발 및 기업도시 연계에 따른 교통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이 4개 사업이 모두 반영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