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시 "세운4구역 개발이익 5516억은 산정 오류…실제 112억 수준"
뉴스보이
2026.03.26.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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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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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의 종전가액 오류 산정으로 개발이익이 과대 추정된 것입니다.
서울시는 공공기여 2164억 원 및 기반시설 부담률 상향으로 공익을 확보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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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세운4구역 개발이익에 대한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의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경실련은 세운4구역의 용적률 상향으로 늘어난 개발이익이 약 5516억 원에 달한다고 추정했습니다.
서울시는 26일 설명자료를 통해 경실련의 주장이 토지 등 소유자가 이미 보유한 기존 재산 가치인 종전가액까지 순이익처럼 산정한 오류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시가 검토한 실제 개발 후 순이익은 약 112억 원 규모입니다.
시는 공공임대상가, 역사박물관, 상가군 매입 등으로 환수하는 공공기여가 약 2164억 원에 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세운4구역의 기반시설 부담률은 기존 3%에서 16.5%로 대폭 높였으며, 이 사업은 시민을 위한 생태 숲을 만드는 공익 우선 사업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서울시는 세운4구역의 건축물 높이 계획이 법적 초고층 건물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세운4구역은 19~38층, 98.7~141.9m 수준으로, 서울 사대문 안에는 SK서린빌딩(160m) 등 유사하거나 더 높은 빌딩이 다수 존재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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