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강릉시, 민·관 협력으로 "지역이 함께 돌본다"…'강릉안애 통합돌봄' 본격화
뉴스보이
2026.03.26.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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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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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을 위한 보건·의료, 일상생활, 주거 등 7개 서비스를 통합 제공합니다.
2026년 3월 본격 시행에 앞서 10개 민관 기관이 협력하여 돌봄 공백을 없앱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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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가 민관 협력을 통해 어르신을 위한 '강릉안애 통합돌봄' 지역 특화사업을 본격화합니다. 강릉시는 지난 25일 10개 기관·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통합돌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습니다.
이번 협약은 2026년 3월 27일 통합돌봄 본격 시행을 앞두고 돌봄 공백 없는 촘촘한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합니다. 김홍규 시장과 협력 기관·단체 대표 등 15명이 참석하여 보건의료, 일상생활, 주거 등 3개 분야 7개 서비스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강릉시 약사회, 윤 한의원, 강릉영동대학교 산학협력단 등은 약물 관리와 방문 진료, 운동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 강원지역본부는 '강릉시 케어안심주택'을 운영하며, 두레건축은 친고령화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합니다.
강릉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의료·돌봄 자원의 유기적 연계를 강화하고 공적 서비스의 사각지대를 보완할 방침입니다. 조연정 복지민원국장은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안정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강릉형 통합돌봄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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