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 국제금융센터지수 8위…오세훈 "亞대표 금융허브 도시 도약"
뉴스보이
2026.03.26.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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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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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영국 컨설팅 그룹 지옌의 GFCI 평가에서 4년 연속 10위권입니다.
인적자원, 기업환경 등 5개 항목에서 고른 경쟁력을 보였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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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글로벌 금융경쟁력 평가에서 4년 연속 10위권을 유지하며 직전 평가 대비 2단계 상승한 8위를 기록했습니다. 영국 컨설팅 그룹 지옌(Z Yen)이 발표한 국제금융센터지수(GFCI) 39차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은 전 세계 137개 도시 중 종합순위 8위를 차지했습니다.
GFCI는 지옌과 중국종합개발연구원(CDI)이 공동 발표하는 지표로, 인적자원, 기업환경, 금융산업 발전, 기반시설, 도시평판 5개 항목을 평가합니다. 서울은 이번 평가에서 인적자원 8위, 기업환경 6위, 금융산업 발전 8위, 기반시설 10위, 도시평판 9위를 기록하며 전 항목에서 고른 경쟁력을 보였습니다. 특히 기반시설 분야는 직전 대비 9단계 상승했습니다.
이번 순위 상승은 글로벌 투자유치 확대와 핀테크 산업 생태계 고도화 성과가 크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서울은 AI·데이터 클라우드 기업 스노우플레이크, 양자보안 반도체 기업 실스크, 양자컴퓨팅 기업 파스칼 등 글로벌 기업을 유치했습니다. 또한 서울핀테크랩 입주기업이 CES 2026에서 핀테크 분야 최고혁신상과 혁신상을 수상하며 국제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서울시는 지자체 최초 투자유치 전담기관인 서울투자진흥재단을 출범하여 글로벌 기업 유치와 투자 연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번 GFCI 순위 상승은 서울의 글로벌 금융경쟁력을 다시 한번 증명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세계 최첨단 정보통신기술(ICT) 인프라와 디지털금융 인적자본을 바탕으로 아시아 대표 금융허브로 도약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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