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국앤컴퍼니

#조현범

#주주연대

한국앤컴퍼니, 주총서 조현범 회장 체제 공고…주주연대 제안 모두 '부결'

logo

뉴스보이

2026.03.26. 18:27

한국앤컴퍼니, 주총서 조현범 회장 체제 공고…주주연대 제안 모두 '부결'

간단 요약

주총서 회사 측 안건 대부분 통과로 조현범 회장 체제가 공고해졌습니다.

주주연대의 이사 선임과 정관 변경 제안은 모두 부결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앤컴퍼니는 지난 26일 열린 제72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조현범 회장 측이 주주연대와의 표 대결에서 승리했습니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회사 측이 상정한 안건들이 대부분 원안대로 통과되며 조현범 회장 체제가 공고하게 유지되었습니다. 이날 주총에서는 김준현 경영총괄 부사장과 박정수 재무기획실장 전무가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되었습니다. 또한 이행희 KB금융공익재단 이사와 여치경 종합법률사무소 대표가 사외이사로 선임되었습니다. 이사 보수 한도는 기존 70억원에서 50억원으로 축소하는 안건도 의결되었습니다. 반면 조현식 전 고문 측 주주연대가 제안한 안건들은 모두 부결되었습니다. 주주연대가 건의한 김유니스경희 우영산업 대표이사의 사외이사 선임 안건과 정관에 이사의 결격 및 당연 퇴임 사유를 추가하는 안건은 주총 투표 결과 부결되었습니다. 다만 회사 측이 제안한 이사회 이사 수를 최대 15명에서 11명으로 줄이는 안건은 특별결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부결되었습니다. 박종호 한국앤컴퍼니 대표는 주주들에게 올해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 한국앤컴퍼니는 미래성장동력 확충과 계열사 간 시너지 극대화를 통해 글로벌 하이테크 그룹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