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성북구 '미아리텍사스' 70년 만에 완전 폐쇄…철거 공정 90% 완료
뉴스보이
2026.03.26.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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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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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후반 형성된 서울 최대 성매매 집결지가 재개발 사업으로 사라집니다.
이 자리에는 2201세대 주상복합 아파트와 문화공원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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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최대 성매매 집결지였던 성북구 미아리 텍사스가 70년 만에 완전히 폐쇄되었습니다. 성북구는 지난 3월 초 미아리 텍사스 내 성매매 업소들이 모두 이주를 완료했으며, 현재 철거 공정이 90% 수준이라고 26일 밝혔습니다.
1960년대 후반 형성된 미아리 텍사스는 신월곡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지에 포함되어 정비사업이 추진 중이었습니다. 법원의 명도집행을 거쳐 지난해 11월부터 철거 작업이 시작되었습니다.
미아리 성노동자 이주대책위원회는 보상 등을 요구하며 정기 집회를 열었으나, 재개발조합과 대책위가 보상안에 합의하며 마지막까지 영업하던 업소 1곳도 최근 퇴거를 마쳤습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이날 철거 현장을 방문하여 주민 대표들과 함께 미성년자 출입금지 구역 표기물을 제거했습니다.
신월1구역에는 최고 46층 주상복합 아파트 2201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며, 판매시설,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도 함께 마련됩니다. 길음역 10번 출구 인근에는 3250㎡ 규모의 문화공원과 180면 규모의 공용주차장도 조성됩니다.
이 구청장은 미아리 텍사스 완전 철거 이후 올해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신월곡1구역 정비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향후 사업계획에 따른 기반 시설과 상업 인프라를 확보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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