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유가족이고 XX이고” 막말 논란 손주환 안전공업 대표, 공개 사과…사고 수습과 희생자 보상에 최선 다하겠다
뉴스보이
2026.03.26. 18:16
뉴스보이
2026.03.26. 18:16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손 대표는 대전 희생자 합동분향소에서 공개 사과를 했습니다.
막말 논란 및 각종 의혹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은 없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안전공업의 손주환 대표가 26일 대전시청 1층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공개 사과했습니다. 손 대표는 희생자 위패에 헌화하고 절한 뒤, 부주의한 발언으로 마음의 상처를 입은 모든 분과 유가족에게 진심으로 사죄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사고 수습과 희생자 보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손 대표는 안전공업 상무로 알려진 그의 딸과 함께 분향소를 방문했습니다. 그는 각종 불법 의혹과 막말 논란에 대해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그러나 안전개선 요구 묵살 이유, 불법 증축 사실 인지 여부, 막말 의도 등 취재진의 질문에는 답하지 않고 고개를 숙인 채 죄송하다는 말만 반복했습니다.
다만 동행한 손 대표의 딸은 안전공업이 노동당국에 작업 중지 해제 및 설비 이전을 요청한 것은 희생자들에게 보상을 하기 위함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안전개선 건의를 본인이 묵살한 사실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고개를 저으며 부인했습니다. 손 대표는 호화 변호인단 선임 이유에 대한 질문에도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