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8년, 부산이 수도가 된다"…부산시, 디자인으로 도시 바꾼다
뉴스보이
2026.03.26.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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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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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 세계디자인수도 선정으로 도시 운영을 디자인 중심으로 전환합니다.
디자인으로 도시 문제 해결 및 지속가능한 도시 환경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시가 '2028 세계디자인수도(WDC)' 공식 협정식을 계기로 도시 운영 전반을 디자인 중심으로 전환하는 전략을 본격화합니다.
부산시는 27일 해운대 누리마루 APEC하우스에서 세계디자인기구(WDO)와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 공식 협정식을 개최합니다. 이번 협정식은 지난해 7월 세계디자인수도로 선정된 이후 추진 방향을 대외적으로 선언하는 첫 공식 행사입니다.
시는 '공감·연결·혁신'을 핵심 방향으로 삼아 디자인을 도시 문제 해결의 핵심 수단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시민 참여 기반의 디자인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공공공간 개선, 행정 서비스 혁신, 지역 디자인 산업 육성 등을 추진합니다.
특히 친환경·리사이클 디자인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도시 환경을 구축하며, 디자인을 활용한 재난 대응과 도시 안전 역량 강화에도 나섭니다. 시는 올해 약 215억 원 규모의 관련 사업을 우선 추진하고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협정식이 디자인을 통해 시민의 일상을 바꾸고 도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출발점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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