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전문화재단, 대전도시철도 57면을 '시'로 채운다
뉴스보이
2026.03.26. 18:33
뉴스보이
2026.03.26. 18:33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오는 3월 27일부터 박용래, 한성기, 정훈 시인의 작품을 19개 역사에 게시합니다.
QR코드를 통해 시 낭송 콘텐츠도 즐길 수 있어 듣는 문학을 경험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전문화재단은 대전도시철도 역사 내 승강장 PDP 광고면을 활용해 시화 콘텐츠를 게시합니다. 대전문학관은 오는 3월 27일부터 서대전네거리역을 포함한 19개 역사의 총 57면에 시화를 선보입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대전교통공사의 제안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게시되는 시화는 대전을 대표하는 문인인 박용래, 한성기, 정훈 시인의 작품들로 구성됩니다. 시화 하단에는 QR 코드가 삽입되어 이동 중인 시민들이 스마트폰으로 시 낭송 콘텐츠를 직접 청취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읽는 문학을 넘어 ‘듣는 문학’으로 향유 방식을 다변화한 것입니다.
백춘희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대전시민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도시철도 공간에서 수준 높은 문학 작품을 접함으로써 시민의 삶이 더욱 풍요로워지고 문학적 감수성이 자연스럽게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전문화재단은 지난해 오룡역에 ‘작은문학관’을 조성하고, 박용래 시인 탄생 100주년 기념 전시를 2026년 7월 17일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