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기신보, "지금이 버틸 때" 중동위기 대응 600억 특별경영자금 지원
뉴스보이
2026.03.2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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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6. 16:00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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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과 수출입 실적 있는 도내 중소기업이 지원 대상입니다.
기업당 최대 5억 원 지원하며, 2.0%P 금리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이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수출입 차질과 유가 상승 등으로 경영 애로를 겪는 도내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600억 원 규모의 특별경영자금을 지원합니다.
이번 특별경영자금은 지난 9일 열린 중동 정세 악화 대응 경기도 긴급대책회의의 후속 조치로 마련되었습니다. 지원 대상은 중동 지역에 진출했거나 2025년 이후 중동 지역과 수출·납품 또는 원자재 수입·구매 실적이 있는 도내 중소기업입니다.
지원 한도는 업체당 최대 5억 원이며, 융자 기간은 5년으로 1년 거치 후 4년간 원금 균등분할 상환 방식입니다. 또한 경기도의 이차보전 지원을 통해 은행 대출 금리 대비 2.0%P의 금리 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경기신보는 담보력이 부족한 기업도 자금을 활용할 수 있도록 보증 지원을 병행합니다. 보증 비율 95%와 고정 보증료율 연 0.8%의 우대조건을 적용하여 기업의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돕습니다.
시석중 경기신보 이사장은 이번 지원책이 중동 정세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기업들의 자금 애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경기신보는 경기도와 협력하여 위기 상황에 놓인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금융지원을 제공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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