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 이건희 선대회장 기부 유산으로 질병청·국립중앙의료원 국제심포지엄 개최
뉴스보이
2026.03.26.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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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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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선대회장 유족의 7천억 원 기부로 추진되며, 중앙감염병병원 건립 등 인프라 확충에 쓰입니다.
AI 기반 백신·치료제 개발 등 다음 팬데믹 대비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합니다.
이 기사는 1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고(故)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 유족의 기부로 추진되는 감염병 대응 사업이 국제 협력을 통해 확대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과 국립중앙의료원은 3월 26일부터 이틀간 서울에서 제2회 이건희 감염병 극복 연구역량 강화 사업 국제심포지엄과 제4회 감염병연구기관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감염병 연구 동향과 성과를 공유하고 국가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합니다.
이 심포지엄은 2021년 이건희 회장 유족이 감염병 극복 인프라 구축을 위해 기부한 7천억 원을 바탕으로 추진됩니다. 삼성가는 인류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기업의 사명이라는 고인의 뜻을 이어 의료 공헌에 총 1조 원을 기부했습니다. 이 중 7천억 원은 감염병 극복 사업에, 나머지 3천억 원은 소아암 및 희귀질환 지원 사업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감염병 관련 기부금 7천억 원 중 5천억 원은 국립중앙의료원 내 중앙감염병병원 건립에, 1천억 원은 국립감염병연구소 인프라 확충에, 나머지 1천억 원은 연구역량 강화 사업에 투입됩니다. 중앙감염병병원은 2030년 완공을 목표로 하는 국내 최초 감염병 전문병원입니다. 행사 둘째 날에는 인공지능(AI) 기반 신속 백신·치료제 개발 전략 등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임승관 질병청장은 다음 팬데믹 상황에서는 우리가 직접 개발한 백신과 치료제로 대응하겠다는 확고한 각오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신속 개발 프로젝트 등 연구개발 지원을 멈추지 않을 것이며, 복지부 및 국립중앙의료원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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