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양대, 사립대학 최초 '차량 10부제' 시행…에너지 절약 캠페인 동참
뉴스보이
2026.03.26.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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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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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7일부터 자율 참여 원칙으로 시행됩니다.
차량 번호 끝자리 기준이며, 친환경·장애인 차량 등은 제외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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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가 국제 에너지 수급 불안과 비용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사립대학 최초로 '차량 10부제'를 도입하고 캠퍼스 전반의 에너지 절약을 강화합니다.
한양대는 오는 27일부터 에너지 절약 실천 및 차량 10부제 참여 협조를 시행한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이번 차량 10부제는 차량 번호 끝자리에 따라 요일별 운행을 나누는 방식이며, 교직원과 학생 등 자가용 이용자를 대상으로 자율 참여를 원칙으로 합니다. 다만 장애인·임산부 탑승 차량, 친환경 차량 등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차량 운행 제한과 함께 캠퍼스 내 에너지 사용 전반도 손봅니다. 정부 권장 실내 온도 준수, 공용 공간 조명 절전, 빈 강의실 및 사무실 냉난방기 가동 중지 등을 권장합니다. 이기정 한양대 총장은 구성원 한 사람의 실천이 모여 변화를 만든다며 에너지 위기 극복과 환경 보호에 동참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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