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천시공직자윤리위, 군구의원·유관단체장 124명 재산 공개…평균 8억9000만원
뉴스보이
2026.03.26.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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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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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대상은 공직유관단체장 5명과 군·구 의원 119명입니다.
평균 재산은 전년 대비 6000만원 증가했으며, 6월 말까지 심사를 마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천시공직자윤리위원회는 26일 관할 재산공개 대상자 124명의 정기 재산변동사항을 시보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이번 공개 대상자는 공직유관단체장 5명과 군·구 의원 119명입니다.
이들의 신고 재산 평균은 8억 9000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년도에 비해 약 6000만원 증가한 수치입니다. 재산이 증가한 대상자는 전체의 66%인 82명이며, 42명은 재산이 감소했습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관할인 시장, 군수·구청장, 1급 이상 공직자, 시의원 등 54명의 재산은 관보를 통해 별도로 공개되었습니다. 이들의 평균 재산은 13억 7000만원으로, 직전 신고보다 3300만원 증가했습니다.
인천시공직자윤리위원회는 오는 6월 말까지 공개된 공직자 전원의 재산변동사항에 대한 심사를 마칠 계획입니다. 인천시 감사관은 공정하고 엄정한 심사를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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