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디지털 성범죄

#청소년

#성평등

#남성

#성교육

“큰일이라 생각 못해” 청소년 디지털 성범죄, “범죄 예방 중심 성교육 한계” 새로운 남성성 교육 필요

logo

뉴스보이

2026.03.26. 20:06

“큰일이라 생각 못해” 청소년 디지털 성범죄, “범죄 예방 중심 성교육 한계” 새로운 남성성 교육 필요

간단 요약

디지털 성범죄 남성 청소년 가해자 93.2%이며, '큰일이라 생각 안 했다' 88.2%입니다.

현 성교육은 규제 중심의 한계로, 관계 맺기와 감정 표현 교육이 필요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2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새로운 남성성 확산을 위한 제안' 토론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 토론회는 디지털 성범죄 증가와 청소년 젠더 인식 갈등 심화에 따라 소년과 남성을 성평등의 주체로 세우기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서울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 조사 결과, 디지털 성범죄 가해 청소년의 93.2%가 남자 청소년이었습니다. 가해 동기로는 '큰일이라 생각하지 못했다'가 88.2%로 가장 높았으며, '호기심' 76.5%, '충동' 58.8%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한정민 서울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 청소년 상담사는 가해 청소년들이 특별한 범죄자가 아닌 또래 문화 속에 있는 평범한 청소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남성과함께하는페미니즘 김태환 공동운영위원장은 성평등 정책에서 남성이 관리 대상이나 갈등 요인으로만 다뤄져 온 한계를 지적했습니다. 그는 남성을 성평등을 함께 만들어갈 주체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페미니즘교육연구소 연지원 지현 대표는 남성을 변화의 대상으로만 설정하는 기존 성평등 교육의 한계를 언급하며, 소년과 남성을 성평등의 행위자로 초대하는 방식의 전환이 필수적이라고 말했습니다. 남다른성교육연구소 김연웅 총괄사업국장은 현재 성교육이 규제 중심에 머물러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성교육이 범죄 예방을 넘어 관계 맺기와 감정 표현, 갈등 해결, 미디어 이해 역량을 키우는 방향으로 전환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소년과 남성을 성평등 정책의 주체로 포함하는 방향 전환의 필요성에 공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