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국민연금, KT 자사주 처분 반대…LG화학 주주제안에는 '반대'
뉴스보이
2026.03.2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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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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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주주제안은 이사회 권한 제한과 주주가치에 부정적 영향 우려로 반대했습니다.
KT 자사주 처분은 취득 목적과 현재 처분 계획이 불일치하여 반대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연금은 26일 수탁자책임 전문위원회를 열고 LG화학, KT, 현대로템 정기 주주총회 안건에 대한 의결권 행사 방향을 심의했습니다.
LG화학의 경우 영국계 헤지펀드 팰리서 캐피탈의 주주제안에 반대표를 행사했습니다. 국민연금은 '권고적 주주제안의 도입 정관 변경의 건'이 이사회의 권한을 제한할 수 있으며, '선임독립이사 선임 정관 변경의 건'은 현재 이사회 의장이 사외이사로 대표이사와 분리되어 있어 필요성이 적다고 판단했습니다. 또한, 회사가 이미 LG에너지솔루션 지분 유동화 계획을 공시했으므로, 팰리서 캐피탈의 지분 유동화 확대 및 자기주식 매입·소각 제안은 주주 가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우려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동춘 최고경영자(CEO·사장)의 사내이사 선임에는 찬성했습니다.
KT 주주총회 안건 중 박윤영 대표이사, 박현진 사내이사, 윤종수 사외이사 선임에는 찬성표를 던졌습니다. 그러나 '자기주식 보유 및 처분 계획 승인의 건'에 대해서는 자기주식 취득 당시의 주주가치 제고 목적과 현재의 처분 계획이 일관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반대했습니다.
현대로템의 주주총회 안건에 대해서는 이용배 사장의 사내이사 선임 등 모든 안건에 찬성을 결정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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