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배경훈 부총리 재산 43억7141만원 신고, 채무 줄어 2억 늘어
뉴스보이
2026.03.26.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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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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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훈 부총리 재산 증가는 은행 채무 2.7억 원 감소가 주된 원인입니다.
본인과 배우자 공동명의 서울 서초구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43억7141만8000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이는 1월 신고액보다 2억3348만원 늘어난 금액입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관보를 통해 공개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배 부총리는 본인과 배우자 공동명의의 서울 서초구 아파트 등을 보유했습니다.
재산 증가의 주요 원인은 은행 채무가 3억5000만원에서 7775만원으로 줄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본인 명의 차량 1대가 추가되어 2015년식 아슬란을 신고했습니다. 구혁채 1차관은 8억4662만5000원을 신고했으며, 서울 동대문구 아파트 등 3채를 소유하여 다주택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류제명 2차관은 31억6206만9000원을 신고하여 1월보다 7억4541만3000원 늘었습니다. 본인과 배우자 공동명의의 서울 성동구 성수동 아파트를 매각하고 채무를 상환하면서 다주택자 범주에서 벗어났습니다. 박인규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25억728만원을 신고했으며, 1월 기준 보유했던 주식 대부분을 매각했습니다.
과기정통부 유관기관 중 이건우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총장은 209억3198만6000원을 신고하여 공개 대상 전체 10위에 올랐습니다. 황종성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원장은 상가 9채, 오피스텔 3채, 아파트 2채 등 건물 14채를 보유하여 과기계 공직자 중 부동산 최다 보유자로 기록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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