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日 롬·도시바·미쓰비시, 전력반도체 '3각 통합' 시동…세계 2위 탄생하나
뉴스보이
2026.03.26.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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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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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면 3월 27일 통합 협의 시작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각 사의 강점을 결합하여 세계 시장 점유율 10%의 2위 연합이 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일본의 롬, 도시바, 미쓰비시전기 3사가 전력 반도체 사업 통합을 협의하고 있습니다. 이르면 3월 27일 협의 시작 사실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통합이 실현되면 세계 시장 점유율 약 10%를 차지하는 세계 2위 규모의 연합이 탄생하게 됩니다.
롬은 도시바와 전력 반도체 사업 통합 협상을 진행해 왔으며, 여기에 미쓰비시전기가 합류하는 형태입니다. 전력 반도체는 전압과 전류를 제어하며 가전제품, 전동차, 전력 인프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필수적인 부품입니다. 일본은 이 분야에서 전통적으로 강점을 가졌지만, 최근 중국 기업의 가격 공세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미국 조사기관 옴디아에 따르면 2024년 세계 전력 반도체 시장 1위는 독일 인피니온 테크놀로지스입니다. 미쓰비시전기는 4위, 도시바는 10위, 롬은 12위를 기록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경쟁력 확보를 위해 자국 기업의 업계 재편을 독려해 왔습니다.
롬은 탄화규소(SiC) 기반 차량용 전력 반도체에, 도시바는 실리콘 기반 제품으로 전력 분야에, 미쓰비시전기는 산업용 고내압 분야에 강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세 회사가 각자의 노하우를 결합하면 다양한 용도에 대응할 수 있는 종합 전력 반도체 기업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수요가 증가하는 데이터센터와 전력 인프라 분야에서도 시너지가 기대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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