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기교육감 진보진영 후보 단일화, '여론조사 45%·선거인단 55%' 확정
뉴스보이
2026.03.26.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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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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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화에는 유은혜, 안민석, 성기선, 박효진 4인이 참여했습니다.
선거인단 등록은 3월 31일부터 4월 16일까지이며, 최종 후보는 4월 22일 발표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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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감 민주진보 진영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는 경기교육혁신연대가 경선 방식을 확정했습니다. 여론조사 45%와 선거인단 55% 비율로 최종 결정되었습니다.
혁신연대는 3월 26일 운영위원회와 대표자회의를 통해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앞서 안민석 예비후보 측이 요구한 100% 여론조사 방식은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단일화 일정은 3월 27일 선출 공고를 시작으로 진행됩니다. 선거인단 등록은 3월 31일부터 4월 16일까지 17일간 이어지며, 만 16세 이상 경기도민 중 회비를 납부한 회원에게 자격이 주어집니다. 청소년은 회비가 면제됩니다.
여론조사는 4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실시됩니다. 선거인단 투표는 4월 19일부터 21일까지 휴대전화 전자투표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최종 단일 후보는 4월 22일 발표될 예정입니다.
현재 단일화 과정에는 유은혜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안민석 전 국회의원, 성기선 전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 박효진 전 전교조 경기지부장 등 4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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