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상호

#다주택자

#청와대 참모

#윤창렬

청와대 비서관급 이상 5명 중 1명은 '다주택자'…최소 16명

logo

뉴스보이

2026.03.26. 10:18

청와대 비서관급 이상 5명 중 1명은 '다주택자'…최소 16명

간단 요약

재산 공개된 청와대 참모 47명 중 1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되었습니다.

김상호 춘추관장이 7채로 최다였으며, 오피스텔 포함 시 18명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청와대 비서관급 이상 참모진 가운데 5명 중 1명꼴로 두 채 이상 주택을 소유한 다주택자로 나타났습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2026년 정기 공직자 재산 신고 현황에 따르면, 재산 내역이 공개된 참모 47명 중 10명(21.3%)이 다주택자였습니다. 수석비서관급에서는 조성주 인사수석과 문진영 사회수석 등 2명이, 비서관급에서는 김상호 춘추관장 등 8명이 다주택자 명단에 포함되었습니다. 특히 김상호 춘추관장은 광진구 구의동 아파트와 강남구 대치동 빌라 6채 등 총 7채를 보유하여 청와대 참모진 중 가장 많은 주택을 소유했습니다. 다만 김 관장은 최근 일부를 매물로 내놓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주택 외에 오피스텔이나 근린생활시설, 주택 지분 등을 포함하면 다주택자 또는 이에 준하는 참모는 18명(38.3%)으로 늘어납니다. 여기에는 위성락 안보실장, 이규연 홍보소통수석, 봉욱 민정수석, 오현주 안보실 3차장 등 8명이 해당합니다. 한편, 총리실국무조정실에서는 공개 대상 고위직 10명 중 3명이 법적 다주택자로 분류되었으며, 장관급인 윤창렬 국무조정실장은 세종시 아파트와 강원도 원주 주상복합건물을 등록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26개의 댓글
best 1
2026.3.25 23:48
다주택 떼부자들 집합소인가 ㅋㅋㅋ 청와대가 마귀소굴인걸 증명하네
thumb-up
17
thumb-down
0
best 2
2026.3.25 20:54
이재명이 그렇게 해외주식 팔아서 국내주식하고 부동산 잡겠다고 난리를 쳐도 다주택자, 미국주식 사는거봐라 국민들은 뒷통수치면서 지는 주머니 불리고 있다
thumb-up
17
thumb-down
1
best 3
2026.3.26 00:09
찢아... 분당집 안팔렸지? 입으로만 팔았다면서...
thumb-up
12
thumb-down
0
시사저널
23개의 댓글
best 1
2026.3.26 03:24
이런데 뭔 다주택자를 때려잡고 부동산을 잡아 ㅋㅋ 행정을 하는 고위공무원들이 바로 다주택자인데 ㅋ 알겠냐 1찍들아? 그냥 니들 표얻기용 쇼라는걸? 게다가 경제학적으로도 절대 말이 안되는 정책성 쇼다 ㅋ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3.26 01:52
다주택자 그렇게 때리더니 사실상 다주택자는 청와대에 몰려있었네 진짜 이율배반적이다
thumb-up
3
thumb-down
1
best 3
2026.3.26 01:33
남들 욕할게 아님. 이것들은 더한 인간들임. 재명아 이게 나라냐? 그리고 니 성남 아파트 못 파는거라메?
thumb-up
3
thumb-down
1
KBS
18개의 댓글
best 1
2026.3.26 00:09
이재명재산 50억 1년에 19억 재산증가,5년후면 100억,이것도 7800억 뺀금액..청와대 부패 범죄소굴이 개혁한다니 코메디다.이러면서 부동산 증세로 국민탄압,지들은 배불리고 부동산,동산(토지)으로 국민통제,사유재산없는 공산화진행중인 이재명 하루빨리 탄핵해야함
thumb-up
3
thumb-down
1
best 2
2026.3.25 23:33
정작 국민들에게는 패가망신 겁박하며??...눈앞에있는 같은편에게는 한없이 넓은 아량을 베푸네???~~~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3.25 23:18
죄명아 이제 내려오자
thumb-up
2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