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국외대·경희대·서울시립대, '전공자율선택제 공유대학' 협약 체결
뉴스보이
2026.03.26.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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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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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대학 자유전공학부생 대상으로 공동 교육과정을 운영합니다.
학생들의 창의·융합 역량 및 자기주도 학습 역량 강화가 목표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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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경희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는 25일 전공자율선택제 공유대학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한국외대 대학 본부 2층 이덕선회의실에서 진행되었으며, 세 대학은 자유전공학부생을 대상으로 공동 교과 및 비교과 과정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대학 간 교류 협력 기반 교육 생태계를 강화하고 재학생들의 창의·융합 역량 및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합니다.
세 대학은 공동 교육과정에 대한 오픈배지 인증과 협력형 문제해결 학습 경험 제공에 힘쓸 예정입니다. 또한 교과·비교과 프로그램 공동 운영과 함께 자유전공학부 페스티벌 개최 등 다양한 성과확산 활동을 실무협의체 중심으로 추진합니다.
강기훈 한국외대 총장은 이번 협약이 글로벌 창의융합 미래인재 양성 생태계 고도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진상 경희대 총장은 학생들이 소속 대학의 벽을 넘어 능력을 키우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원용걸 서울시립대 총장은 학생들의 전공 선택권을 확대하고 융합적 사고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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