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성동구, 소상공인 고효율 기기 구매 시 최대 80만원 지원…탄소중립 실천 확산
뉴스보이
2026.03.27.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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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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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사랑상품권 가맹점 소상공인이 냉장고 등 10종 1등급 기기 구매 시 지원합니다.
구매 금액의 40% 한도로 지원하며, 4월부터 신청 가능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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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는 소상공인의 에너지 절약 실천과 탄소중립 참여 확대를 위해 '고효율 기기 구매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이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은 에너지 효율 1등급 기기 구매 시 최대 8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성동형 탄소중립포인트제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성동구 내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성동사랑상품권 가맹점)을 대상으로 합니다. 지원 품목은 냉장고, 세탁기, 냉난방기, TV 등 사업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10종의 기기입니다. 지원금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신규 구매한 기기에 한해 구매 금액의 40% 한도 내에서 지급됩니다.
신청은 오는 4월부터 성동구청 누리집 또는 기후에너지과를 방문하여 할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2025년 지원금을 받은 사업자는 올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소상공인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이고 에너지 절약 실천을 확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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