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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한국 작품 두 번째 쾌거
뉴스보이
2026.03.27.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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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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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작가의 소설은 전미도서비평가협회 소설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한국 작품으로는 김혜순 시인의 '날개 환상통'에 이은 두 번째 쾌거입니다.
이 기사는 4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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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의 장편소설 '작별하지 않는다' 영어판이 미국의 권위 있는 문학상인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NBCC)을 수상했습니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는 26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2025년 출간 도서 시상식에서 해당 작품을 소설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했습니다. 이예원과 페이지 모리스가 영어판 번역을 맡았습니다.
한국 작가의 작품이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앞서 김혜순 시인의 시집 '날개 환상통'이 2023년 수상했으며, 이 작품은 최돈미 시인이 영어로 옮겼습니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은 매년 영어로 출간된 작품을 대상으로 소설, 논픽션, 전기, 자서전, 시, 비평 등 6개 부문에서 가장 뛰어난 도서를 선정하여 시상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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