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란 "한국은 비적대국이나, 미국과 연관된 선박은 호르무즈 통과 못 해"
뉴스보이
2026.03.27.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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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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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은 한국 선박의 제원 정보 사전 제공을 요청했으며, 미국 기업 및 주주 소유 선박은 통과 불가합니다.
현재 한국 선박 26척과 선원 178명이 고립되었고, 정부는 다국적군 회의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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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쿠제치 주한 이란대사가 26일 한국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위해 제원 정보를 사전에 제공해 줄 것을 우리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다만 미국 및 이스라엘과 관련된 모든 선박은 해협 통과를 허용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쿠제치 대사는 한국을 비적대국으로 규정하며, 이란 군과 관계 당국의 조율 및 검토를 거쳐 한국 선박의 통과가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미국 기업 및 그 주주들에게도 제재가 적용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대해 우리 정부는 선박 통행에 관한 양국 간 논의는 없었으며, 조현 외교부 장관과 이란 외교장관 간 통화에서도 인도적 조치에 대한 요청만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호르무즈 해협에는 한국 선박 26척과 한국인 선원 178명이 고립되어 있습니다.
정부는 프랑스 측의 요청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 항행 문제를 논의하는 다국적군 회의에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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