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 글로벌 금융도시 23위 '역대 최고'…2년 만에 14계단 도약
뉴스보이
2026.03.27. 08:48
뉴스보이
2026.03.27. 08:48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영국 컨설팅그룹 지옌의 평가에서 2014년 이후 역대 최고 성적입니다.
BIFC 3단계 준공과 해양·디지털 금융 생태계 조성 노력이 주요 원동력입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시가 세계 주요 금융도시 경쟁력 평가에서 역대 최고 순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금융 허브로서의 입지를 굳혔습니다. 영국 컨설팅그룹 지옌이 발표한 국제금융센터지수(GFCI 39) 평가에서 부산은 전 세계 120개 도시 중 23위에 올랐습니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37위에서 14단계 뛰어오른 수치이며, 2014년 이후 최고 성적입니다.
이번 순위 상승은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3단계 준공과 해양·디지털 금융 생태계 조성 노력이 평가에 반영된 결과입니다. 특히 글로벌 해운중개사 클락슨과 해양금융 특화 자산운용사 워터라인을 부산에 유치한 점이 주요 요인으로 꼽힙니다.
디지털 금융 경쟁력을 나타내는 핀테크 지수에서도 부산은 전 세계 116개 도시 중 16위를 기록하며 직전 평가보다 6단계 상승했습니다.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를 기반으로 국내 최초 조각투자 유통 전담 거래소를 유치하는 등 신성장동력을 확보한 것이 주효했습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국제금융센터지수 역대 최고 순위 달성은 부산 금융중심지 정책의 성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부산시는 2030년까지 글로벌 20위, 아시아 5위권 금융도시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