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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순 방귀' 이어 '안중근 방귀열차' 틱톡 게시물 논란…처벌 어려워
뉴스보이
2026.03.27.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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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7. 08:4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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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만든 안중근 의사 희화화 방귀 영상은 열차와 풍선에 사진을 합성한 내용입니다.
서경덕 교수는 틱톡에 적극적인 모니터링 강화를 촉구했으며, 사자에게 모욕죄가 적용되지 않아 처벌이 어렵습니다.
이 기사는 1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틱톡에 인공지능(AI)으로 제작된 독립운동가 희화화 영상이 또다시 게재되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3·1절 유관순 열사를 조롱하는 영상이 문제가 된 데 이어, 이번에는 안중근 의사를 희화화한 '방귀 열차' 영상이 등장했습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3월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러한 사실을 밝혔습니다. 서경덕 교수는 틱톡에서 AI로 제작된 안중근 방귀 영상 5개를 확인했으며, 이 영상들은 누적 조회수 약 13만 뷰를 기록했습니다.
해당 영상들은 열차와 풍선 등에 안중근 의사의 사진을 합성하여 방귀로 희화화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틱톡에서는 유관순, 윤봉길, 김구 등 다른 독립운동가들의 사진으로 제작된 악성 콘텐츠도 다수 발견되고 있습니다. 서경덕 교수는 법조계에 따르면 사자에게는 모욕죄가 적용되지 않아 실질적인 처벌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서경덕 교수는 틱톡 측이 이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모니터링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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