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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함께 이동하자" 출근길 광화문 버스 탑승 시위…승강장 마비
뉴스보이
2026.03.27.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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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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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은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을 촉구하며 버스 탑승을 시도했습니다.
휠체어 탑승 시도는 경찰에 제지되었고, 광화문 일대 버스 운행에 차질이 있었습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등 장애인 단체가 27일 출근길 서울 도심 버스정류장에서 버스 탑승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들은 아침 8시 10분께부터 서울 종로구 서울역사박물관 앞 버스정류장 등에서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 촉구 차별버스 OUT 직접행동'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휠체어를 탄 채 버스 탑승을 시도했으나 경찰에 제지당했습니다.
활동가들은 버스 앞에 펼침막을 내걸고 "이제는 장애인도 시민으로 함께 이동합시다" 등의 구호를 외쳤습니다. 이날 시위로 새문안로 등 광화문 네거리를 지나는 버스 전용 차로가 막히면서 버스 운행에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차량 운행에 상당한 지장을 초래하는 만큼 법에 따라 이격 조치를 하겠다고 경고 방송을 하며 강제 해산을 시도했습니다. 장애인 단체들은 다음 달 20일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전국 장애인 대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들은 장애인 이동권과 교육, 탈시설 관련 입법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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