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파주시, '캠프스탠턴 산단' 군 협의 조건부 동의 타결…조성사업 본궤도
뉴스보이
2026.03.27.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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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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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탄면 신산리 일원에 미군 반환공여지를 개발하여 산업 거점으로 육성합니다.
파주시는 올해 산단 계획 승인 후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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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시는 광탄면 신산리 일원에 추진 중인 캠프스탠턴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과 관련하여 군사시설 보호구역 심의 절차가 조건부 동의로 타결됐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이로써 오랜 기간 방치된 미군 반환공여지를 민간 주도로 개발하여 경기 북부의 새로운 산업 거점으로 육성하려는 파주시의 핵심 과제가 본궤도에 오를 전망입니다.
파주시는 지난 2020년 GS건설 컨소시엄과 협약을 체결하고 2021년 경기도로부터 산업단지 물량을 배정받았으나, 사업 대상지가 군사시설 보호구역에 속해 군 협의에 난항을 겪어왔습니다.
이에 김경일 파주시장까지 지난 1월 국방부 간담회에 직접 참석하여 신속한 인허가 협조를 건의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파주시는 남은 행정절차에 속도를 내어 올해 안에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완료하고,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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