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소진공, '소상공인 판로 확대 지원사업' 참여 협동조합 4월 14일까지 모집
뉴스보이
2026.03.27.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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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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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 이상 소상공인 협동조합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판로 개척을 통합 지원합니다.
MD 상담, 온라인 입점, 라이브커머스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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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 협동조합의 판로 확대와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소상공인 협업 활성화 판로지원사업' 참여 협동조합을 오는 4월 14일 오후 4시까지 모집합니다. 이 사업은 협동조합의 온·오프라인 유통채널 진출을 지원하여 매출 확대와 자립 기반 마련을 돕는 것이 목표입니다.
지원 대상은 5인 이상으로 구성되며, 구성원의 50% 이상이 소상공인인 협동조합, 연합회, 자율상권조합 등입니다. 선정된 협동조합에는 MD 및 유통 상담회, 온라인 유통플랫폼 입점, 인플루언서 라이브커머스, 쇼호스트 T커머스, 박람회 참가 및 부스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판로 개척 프로그램이 제공됩니다. 특히 올해는 온·오프라인 판로를 연계한 통합 지원 방식으로 개편되었습니다.
선정 후에는 전문가가 개별 협동조합의 상품 경쟁력과 유통 적합성을 사전 진단하고, 맞춤형 판로지원 전략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신청은 소상공인 협업 활성화 판로지원사업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습니다. 인태연 이사장은 소상공인 협동조합이 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하고 지속적인 매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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