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GS건설, '어스아워 2026' 동참…그랑서울 등 주요 거점 소등
뉴스보이
2026.03.27.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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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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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자연기금 주관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에 동참합니다.
그랑서울, 서초타워 등 본사 및 자회사가 소등에 참여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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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환경 보호를 위한 세계 최대 규모의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 '어스아워 2026'에 동참합니다. GS건설은 27일 이 캠페인 참여를 밝혔습니다. 소등 행사는 28일 밤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입니다.
어스아워는 비영리 자연보호기관인 세계자연기금(WWF)이 주관하는 기후 위기 대응 캠페인입니다. 2007년부터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밤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전등을 끄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이는 기후변화 심각성을 공유하고 에너지 절약 및 탄소배출 저감에 기여하기 위함입니다.
GS건설은 서울 종로구 본사 사옥 그랑서울과 R&D센터가 위치한 서초동 서초타워에서 소등에 참여합니다. 또한 자회사인 자이S&D, 자이C&A, 엘리시안 강촌, 엘리시안 제주도 함께 동참합니다. GS그룹 및 관계사인 GS타워, GS네오텍빌딩,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등 각 사업장에서도 행사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GS건설 관계자는 어스아워 동참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 에너지 절약, 탄소배출 저감 등 친환경 활동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SG 시대를 맞아 친환경 부문에서 업계를 선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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