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우리투자증권, 취약계층 청년 금융자립 돕는 2차 프로젝트 시행
뉴스보이
2026.03.27.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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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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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과 협력해 가족돌봄 청년 34명을 지원합니다.
금융 교육, 컨설팅과 함께 150만원의 자산형성 지원금을 제공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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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은 지난 25일 여의도 본사에서 취약계층 청년의 자립과 자산 형성을 돕는 '위드 우리 웰스 프로젝트' 2차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드림메이커스 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추진합니다.
해당 프로젝트는 금융사기, 과잉부채, 사회적 고립에 노출되기 쉬운 취약계층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교육, 컨설팅, 계좌 개설까지 실생활로 이어지는 밀착형 지원이 핵심입니다.
앞서 1차 사업에서는 자립준비 청년 40명을 지원했으며, 이번 2차에서는 가족을 간호·간병하며 생계를 책임지는 가족돌봄 청년 34명을 집중 지원합니다. 우리투자증권의 금융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하여 자산관리 기초와 금융상품 활용법 등을 교육합니다.
프로젝트 전 과정을 성실히 수료한 청년에게는 1대1 자산형성 컨설팅과 함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정기탁금으로 마련된 자산형성 지원금 150만원이 지급됩니다. 남기천 우리투자증권 대표는 청년들이 스스로 재정과 삶을 주도적으로 설계하도록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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