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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중공업, 송경한 건설부문 대표 선임…"내실경영 강화"
뉴스보이
2026.03.27.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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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7. 10:29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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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한 신임 대표는 동부건설, 동부엔지니어링을 거친 건설 경영 전략 전문가입니다.
HJ중공업 건설부문은 지난해 1조원대 매출과 113억원 영업이익을 기록했습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HJ중공업 건설부문은 송경한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며 내실경영 강화에 나섰습니다. 이번 선임은 3월 27일 서울 남영빌딩 사옥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결정되었습니다.
송경한 대표는 1995년 동부건설에 입사하여 인사, 외주·구매 등 건설 경영 전반을 경험한 전략 전문가입니다. 2024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이사를 역임하며 조직 관리와 수익성 개선 역량을 인정받았습니다.
HJ중공업 건설부문은 지난해 매출 1조원대를 유지하고 원가 절감과 선별 수주 전략으로 영업이익 113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수주잔고는 인프라·정비사업 등을 중심으로 약 8조원 규모를 확보한 상태입니다.
송경한 대표는 “타협 없는 안전 문화 정착과 주도적인 수익 경영을 통해 어떤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지속가능한 건설사로 거듭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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