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하이트진로, 13년간 쪽방촌 '온기창고'에 신선식품 500인분 지원…건강한 식생활 지원
뉴스보이
2026.03.27.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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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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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후원으로 신선식품 500인분과 나물 250인분을 서울 5대 쪽방촌에 지원했습니다.
2013년부터 13년간 지속된 지원은 '온기창고 비타민 프로젝트'로 주민 영양을 돕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하이트진로가 서울 5대 쪽방촌의 온기창고 및 쪽방상담소에 신선식품과 나물을 지원하는 올해 첫 후원을 시작했습니다. 지난 24일 영등포 쪽방촌 인근 온기창고 3호점에서 전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하이트진로 임직원, 박월진 서울시 자활지원과 과장, 김형옥 영등포 쪽방사무소 소장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지원은 알배기배추, 느타리버섯, 당근, 한라봉, 방울토마토 등으로 구성된 신선식품 꾸러미 500인분과 데친 냉동 나물 250인분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전달식 당일에는 나물 활용법을 소개하고 주민들과 함께 비빔밥을 만들어 먹는 '비빔밥데이'를 운영하여 의미를 더했습니다.
하이트진로는 2013년 서울시와 주거취약계층 보호 활동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한 이후 13여 년간 지원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지난해부터는 쪽방촌 특화형 푸드마켓인 온기창고를 활용해 '온기창고 비타민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주민들의 영양 개선과 건강한 식생활 지원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장인섭 하이트진로 대표는 온기창고 비타민 프로젝트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주민들의 건강한 일상을 돕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 가능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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