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남양유업, 5년 적자 끊고 '환골탈태'…김승언 대표 "성장 궤도 진입 신호탄"
뉴스보이
2026.03.27.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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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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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매출 9,141억원, 영업이익 52억원을 기록하며 5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수익성 낮은 제품 정리와 경쟁력 중심 포트폴리오 재편이 주효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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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이 5년간 이어진 적자 구조를 끊고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김승언 남양유업 사장은 지난 27일 열린 제62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올해를 안정적 성장 궤도 진입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남양유업은 연결 기준 매출 9,141억원, 영업이익 52억원, 당기순이익 71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수익성이 낮은 제품을 정리하고 경쟁력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재편한 전략의 결과입니다.
회사는 총 112억원의 배당을 결정하며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했습니다. 특히 전 오너 일가 관련 피해변제공탁금 82억 7천만원 전액을 특별배당으로 주주들에게 환원하기로 했습니다. 김승언 사장은 배당 확대와 자사주 취득 및 소각 등을 통해 주주가치 제고와 시장 신뢰 회복에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 이사 및 감사 신규 선임 등 주요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되었습니다. 정준영 한앤컴퍼니 부사장은 기타비상무이사로, 오도환 법률사무소 강물 대표 변호사는 감사로 새롭게 선임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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