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결백" 주장했지만…'성추행 의혹' 장경태, 준강제추행 등 혐의로 검찰 송치
뉴스보이
2026.03.27.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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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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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의원은 작년 10월 여의도 식당에서 여성 A씨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를 특정 가능하게 언급해 2차 가해한 혐의도 적용해 송치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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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장경태 의원의 성추행 및 2차 가해 혐의 사건이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서울경찰청은 27일 장 의원을 준강제추행과 성폭력처벌법 위반(비밀준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장 의원은 2024년 10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 식당에서 여성 A씨를 상대로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혐의를 부인하는 과정에서 피해자가 국회의원 보좌진임을 특정 가능하게 언급하여 2차 가해를 한 혐의도 적용되었습니다.
경찰은 사건 당시 술자리에 동석했던 김모 전 비서관도 술에 취한 A씨를 성폭행하려 한 준강간미수 혐의로 함께 송치했습니다. 지난 19일 열린 수사심의위원회는 장 의원의 준강제추행 혐의에 대해 송치 의견을, 비밀준수 위반 혐의에 대해선 보완수사 후 송치 의견을 냈습니다.
장 의원은 수사심의위 결과가 나온 다음 날인 20일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결백을 입증하고 돌아오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검찰은 경찰로부터 넘겨받은 수사 자료를 검토한 뒤 기소 여부를 최종 결정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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