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웹툰 엔터테인먼트, 아마추어 창작자 플랫폼 '캔버스' 글로벌 통합 개편…전 세계 무대 확장
뉴스보이
2026.03.27.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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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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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언어로 분리 운영되던 캔버스를 글로벌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합니다.
AI 번역 기능과 작품 성과 대시보드를 제공하여 창작 활동을 지원합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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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엔터테인먼트가 전 세계 아마추어 웹툰 창작자를 위한 플랫폼 캔버스(CANVAS)를 하나로 통합합니다. 현재 7개 언어로 분리 운영 중인 캔버스는 상반기 내 글로벌 플랫폼으로 개편될 예정입니다. 이는 창작자들이 더 많은 독자와 만나고, 독자들은 풍부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돕기 위함입니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선택형 번역 프로그램, 작품 성과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대시보드, 개인화 추천 기능 도입입니다. 선택형 번역 프로그램은 캔버스 작품을 최대 7개 언어로 확장해 게시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창작자가 희망 언어를 선택하면 인공지능(AI)으로 자동 번역됩니다. 대시보드는 조회수와 구독자 수 등 작품 성과 데이터를 상세하게 제공하여 창작 활동을 돕습니다.
캔버스는 전 세계 아마추어 웹툰 창작자들의 무대로 활용되고 있으며, 네이버웹툰 해외 서비스의 인기 웹툰 상당수가 이곳에서 발굴되었습니다. 김용수 웹툰 엔터테인먼트 프레지던트는 캔버스가 누군가의 아이디어가 위대한 이야기가 되고 거대한 팬덤으로 이어지는 커리어의 출발점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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