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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 48개 지역·중소 방송 프로그램에 46억 지원…"지역사회 공론장 핵심"
뉴스보이
2026.03.27.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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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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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개 방송사 48개 프로그램이 최종 선정, 전년 대비 10억 증액된 46억 원을 지원합니다.
지역밀착형 라디오 분야 신설, 해외 공동제작 지원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높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3월 27일 2026년도 지역·중소 방송 프로그램 제작지원 대상작으로 21개 방송사의 48개 프로그램을 최종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이 사업은 지역·중소 방송의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매년 우수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올해는 전년 대비 10억원이 증액된 총 46억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선정된 프로그램들은 지역 역사·문화 및 공동체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예능, 시사 등 다양한 분야를 포함하며, 특히 지역밀착형 라디오 분야가 신설되었습니다.
방미통위는 일본, 중국, 캐나다 등 해외 방송사와의 공동제작도 적극 지원하여 지역균형 발전과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방침입니다. 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은 지역·중소 방송이 지역사회 공론장으로서 공적 역할을 수행하는 핵심 매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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