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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거석, 서울대병원에 비트코인 이어 암호화폐 'XRP' 10만개 기부…2억원 상당
뉴스보이
2026.03.2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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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7. 10:5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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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자는 70대 개인투자자 김거석 씨이며, 미래 기술 투자에 관심이 많습니다.
이번 기부금은 병원 및 어린이병원 발전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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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이 후원인 김거석 씨로부터 암호화폐 엑스알피(XRP) 10만 개를 기부받았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이는 어제(26일) 오후 기준 약 2억1천만원 상당입니다. 이번 기부는 김거석 씨가 지난해 11월 비트코인 1개를 기부한 데 이은 두 번째 가상화폐 후원 사례입니다.
김거석 씨는 서울대병원에 이전에도 현금 9억원을 기부한 바 있으며, 비트코인과 엑스알피 등 가상화폐를 포함한 누적 기부금은 약 12억7천만원입니다. 김거석 씨는 가상자산 등 미래 기술 투자 분야에 깊은 관심을 가진 70대 개인투자자로 알려졌습니다.
김거석 씨는 기존 방식에 얽매이지 않는 다양한 나눔의 수단이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길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대병원은 이번 기부금을 관련 가이드라인에 따라 현금화하여 병원발전기금과 어린이병원발전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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