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은평구, 불광천 벚꽃축제서 '다회용기 사용 캠페인' 전개
뉴스보이
2026.03.27.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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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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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4일 축제 기간, 다회용 컵 대여 시 5000원 할인권이 제공됩니다.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되며,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협업하여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은평구는 오는 4월 3일과 4일 불광천 벚꽃축제 기간에 맞춰 '다회용기 사용 캠페인'을 운영합니다. 이번 캠페인은 축제 기간 발생하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주민이 일상에서 다회용기 사용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습니다.
구는 축제 현장과 인근 참여 매장을 연계하여 다회용 컵 대여·반납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다회용 컵을 빌린 뒤 반납하면 참여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5000원 할인권이 제공됩니다.
또한, 다회용기 사용 문화 확산을 위해 '커피박 씨앗볼 만들기', '텀블러 가방 만들기' 등 체험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합니다. 모든 체험 프로그램은 구청 누리집 '신청접수광장'에서 4월 2일까지 사전 신청을 통해 선착순 100명을 모집합니다.
은평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단순 홍보를 넘어 구민이 직접 참여하는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입니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협업하여 기후에너지환경부의 '탄소중립포인트 녹색생활 실천 사업' 참여도 적극 유도할 방침입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생활 속 다회용기 사용과 같은 작은 실천이 지속 가능한 은평을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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