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읍시, 2026 벚꽃축제 4월 3일 개막…정승환·민경훈 등 인기가수 출격
뉴스보이
2026.03.27.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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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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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정읍 벚꽃축제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정읍천 어린이축구장 일원에서 열립니다.
정승환, 민경훈 외 김용임, 라잇썸 등 다수 인기가수가 출연하며, 먹거리와 체험도 풍성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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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정읍 벚꽃축제가 4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정읍천 어린이축구장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정읍시는 이번 축제가 '정읍과 봄'이라는 슬로건 아래 공연, 체험, 먹거리가 어우러진 시민 참여형 축제로 진행된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축제 첫날인 4월 3일 오후 6시 30분 개막식에서는 정승환, 김용임, 라잇썸, 카르디오 등 인기가수들의 축하 공연이 펼쳐집니다. 둘째 날인 4일에는 민경훈, 정슬, 아리안이 무대에 오르는 벚꽃 콘서트가 열리며, 마지막 날인 5일 폐막 공연에는 예린, 한강, 강혜연이 참여하여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입니다.
축제 기간 동안 벚꽃길 곳곳에서는 청소년 댄스 동아리와 지역 예술인들의 거리 공연이 상시 운영됩니다. 행사장 내에는 13개 먹거리 부스와 8개 푸드트럭, 지역 명물 빵을 선보이는 빵빵페스타가 마련되며, 벚꽃 인증 사진 이벤트와 어린이 놀이마당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됩니다.
정읍시는 관람객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개막식 당일 정주교에서 초산교 구간 약 400m를 '차 없는 거리'로 지정하고, 행사장 일원에 야간 경관 조명을 설치하여 봄밤의 야경을 연출할 계획입니다. 이학수 시장은 정읍천 벚꽃길의 빼어난 풍경에 걸맞은 수준 높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정읍에서 행복한 봄날의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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