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진구, 소상공인 338억 원 규모 '광진형 특별융자' 시행
뉴스보이
2026.03.27.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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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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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보 부족 소상공인을 위해 최대 7천만 원까지 융자 지원합니다.
2년 거치 후 3년 상환, 연 2% 이자 지원으로 실부담 금리 1%대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광진구가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338억 원 규모의 ‘광진형 특별융자’를 시행합니다. 이 사업은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에게 특별보증 우대와 이자 지원을 결합하여 시중은행보다 낮은 금리로 자금을 지원하는 방식입니다.
업체당 최대 7000만 원까지 융자가 가능하며, 2년 거치 후 3년간 균등분할 상환 조건입니다. 거치기간 2년 동안 연 2%의 이자를 지원하여 실제 부담 금리는 연 1% 내외 수준입니다. 지난해에는 1188개 업체가 총 450억 원의 융자 지원을 받았습니다.
광진구는 지난 3월 10일 서울신용보증재단 및 KB국민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신한은행, MG새마을금고와 특별출연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새마을금고가 새롭게 참여하여 총 출연금이 27억 1000만 원으로 확대되어 더 많은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광진형 특별융자가 고환율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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