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주한미군, 한미 '핵·재래식 전력 통합' 전담조직 'J10' 신설
뉴스보이
2026.03.27.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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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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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신설된 J10은 주한미군 기획참모부 산하 CNI 담당 조직을 격상·독립시킨 부서입니다.
이 조직은 한미 워싱턴 선언의 후속 조치로, 북한 위협 대응과 확장억제 강화를 위한 것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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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이 한미 확장억제의 핵심인 핵·재래식 통합(CNI) 기획을 전담하는 'J10 전략통합요소(J10 Strategic Integration Element)'라는 조직을 신설하여 지난해부터 운용하고 있습니다.
이 조직은 기존 주한미군 기획참모부 산하에 있던 CNI 담당 조직을 별도 부서로 독립시키고 격상하며 인력도 늘린 것입니다. 이는 2023년 4월 한미 정상이 워싱턴 선언을 통해 핵·재래식 전력 통합 운용 개념을 강조한 것을 실행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 사령관은 지난해 청문회 증언에서 이 조직이 확장억제 지원, 한미 핵협의그룹(NCG) 기여, CNI 역량 강화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군 소식통은 이번 조직 신설이 북한의 핵 위협을 심각하게 보고 한국에 대한 확장억제 전략을 발전시키기 위한 움직임으로 풀이된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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